JPG PNG 변환 — JPG 사진을 PNG로 바꾸기
JPG를 무손실 PNG로 바꾸는 브라우저 변환기, 업로드 규격 대응과 편집용 사본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JPG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JPG 파일을 한 번에 최대 50개, 파일당 50MB까지 PNG로 바꿔요. 파일을 고르거나 복사한 이미지를 Ctrl+V(맥은 ⌘V)로 붙여 넣어도 돼요.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변환 설정
JPG를 PNG로 바꿔도 이미 잃어버린 화질이 돌아오지는 않고 파일만 커지는 경우가 많아요. 편집용 무손실 사본이 필요하거나 PNG만 받는 곳에 낼 때 쓰세요.
PNG는 화질 손실 없이(무손실) 저장해요. 용량은 JPG보다 커질 수 있어요.
변환하면 사진에 들어 있던 EXIF(촬영 기기·시각·GPS 위치)는 담기지 않아요. 사진의 회전 방향은 반영돼요.
JPG를 PNG로 바꾸는 이유와 한계
JPG와 PNG는 목적이 달라요. JPG는 사진을 작게 줄이는 데 쓰는 손실 형식이고, PNG는 픽셀을 그대로 보관하는 무손실 형식이에요. JPG를 PNG로 바꾼다고 이미 줄어든 디테일이 살아나지는 않지만, 그 상태를 앞으로 손실 없이 이어 가게 해 줘요. 편집을 여러 번 거쳐야 하거나, 업로드 규격이 PNG로만 정해져 있을 때 쓸모가 있어요.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서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한 번에 최대 50장까지 바꿔 ZIP으로 받을 수 있어요.
사용법
- JPG 또는 JPEG 파일을 점선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JPG 파일 선택을 눌러요.
- 기본값은 무손실 PNG 저장이에요. 업로드 한도 때문에 작게 만들어야 한다면 PNG 용량 줄이기 (256색) 를 켜요.
- 해상도도 줄이려면 긴 변 줄이기를 고르고 px 값을 넣어요. 원본보다 키우지는 않아요.
- 받기나 모두 받기 (ZIP) 으로 받아요. 예:
profile.jpeg→profile.png.
저장 방식
- 무손실: JPG를 읽어 낸 픽셀을 PNG에 그대로 담아요.
- 용량: 사진은 JPG보다 몇 배 커지는 경우가 흔해요. 카드에 전후 용량이 표시돼요.
- 투명도: JPG에는 없으므로 결과도 불투명해요.
- 색 줄이기(선택): 켜면 최대 256색 팔레트로 양자화해 용량을 줄여요.
- 메타데이터: EXIF·GPS는 담기지 않아요. 회전 값은 적용돼요.
선택 가이드
| 목적 | 추천 |
|---|---|
| PNG만 받는 곳에 제출 | 기본 설정(무손실) |
| 편집용 중간 사본 | 기본 설정, 크기 그대로 |
| 용량이 중요한 공유 | 변환하지 말고 JPG 유지 |
PNG를 다시 JPG로 줄이려면 PNG → JPG 변환기를, 웹용으로 더 작게 만들려면 JPG → WebP 변환기를 쓰세요. HEIC 사진이라면 HEIC → JPG 변환기부터 거치면 돼요.
확장자만 바꾸는 것과 달라요
파일 이름의 확장자만 .png로 고치면 내용은 여전히 JPG라서 업로드 검사에서 걸러지거나 일부 프로그램에서 열리지 않을 수 있어요. 이 변환기는 이미지를 읽어 실제 PNG 데이터로 새로 만들어서 형식 검사에도 문제가 없어요. 반대로 PNG로 바꾼 뒤 용량이 부담스럽다면 되돌리지 말고 PNG 용량 줄이기 옵션이나 긴 변 줄이기부터 시도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JPG를 PNG로 바꾸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JPG에서 이미 사라진 디테일은 PNG로 저장해도 돌아오지 않아요. PNG는 지금 보이는 상태를 손실 없이 보관할 뿐이고, 용량은 보통 훨씬 커져요. 화질 개선이 목적이라면 변환보다 원본 파일을 다시 구하는 편이 나아요.
그러면 PNG로 바꿀 이유가 뭔가요?
두 가지가 대표적이에요. PNG만 받는 업로드 창이나 문서 프로그램에 올려야 할 때, 그리고 여러 번 편집하며 저장해도 화질이 더 깎이지 않도록 사본을 만들 때예요. 단순 보관이나 공유용이라면 JPG 그대로가 효율적이에요.
배경이 투명해지나요?
아니요. JPG에는 투명 정보가 없어서 PNG로 바꿔도 불투명한 상태 그대로예요. 배경을 투명하게 만들려면 별도의 배경 제거 작업이 필요해요.
변환한 PNG가 너무 커요.
옵션의 PNG 용량 줄이기(256색)를 켜면 크게 줄어요. 색을 256가지로 줄이는 방식이라 사진의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에 줄무늬가 생길 수 있어서 기본은 꺼져 있어요. 긴 변 줄이기를 함께 쓰면 더 작아져요.
사진에 있던 촬영 정보는 남나요?
남지 않아요. EXIF의 촬영 기기, 시각, GPS 위치는 담기지 않지만, 사진이 눕지 않도록 회전 방향은 반영해서 저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