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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WebP 변환 — JPG를 WebP로 변환해 용량 줄이기

JPG를 WebP로 바꿔 웹용 이미지를 가볍게 만드는 브라우저 변환기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JPG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JPG 파일을 한 번에 최대 50개, 파일당 50MB까지 WebP로 바꿔요. 파일을 고르거나 복사한 이미지를 Ctrl+V(맥은 ⌘V)로 붙여 넣어도 돼요.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변환 설정

같은 화질이라면 JPG보다 WebP가 보통 더 작아요. 다만 일부 오래된 프로그램은 WebP를 열지 못해요. 이미 압축된 JPG를 다시 압축하는 것이라 품질은 90 안팎을 권해요.

높을수록 선명하고 용량이 커요. 90이면 보통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요.

이미지 크기

변환하면 사진에 들어 있던 EXIF(촬영 기기·시각·GPS 위치)는 담기지 않아요. 사진의 회전 방향은 반영돼요.

JPG를 WebP로 바꾸는 이유

블로그나 쇼핑몰 같은 웹페이지는 이미지가 용량의 대부분을 차지해서 로딩 속도에 큰 영향을 줘요. WebP는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파일이 작은 경우가 많아서, 웹용 이미지를 바꿔 두면 페이지가 가벼워져요. 구글의 페이지 속도 점검 도구에서도 차세대 형식 사용을 권장해요.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서 사진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 한 번에 최대 50장까지 처리해 ZIP으로 받을 수 있어요.

사용법

  1. JPG 파일을 점선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JPG 파일 선택을 눌러요.
  2. WebP 품질을 정해요. 기본은 90이고, 웹 게시용이라면 75~85까지 내려도 눈에 띄는 차이가 적은 경우가 많아요.
  3. 해상도까지 줄이려면 긴 변 줄이기에 1600이나 1920 같은 값을 넣어요.
  4. 받기나 모두 받기 (ZIP) 으로 받아요. 예: cover.jpg → cover.webp.

변환 기준

  • 손실 압축: 출력은 손실 WebP이고, 품질 슬라이더(10~100)가 용량과 선명도를 조절해요.
  • 저장 지원 확인: 브라우저가 WebP 저장을 지원하지 않으면 페이지 맨 위에 안내가 떠요.
  • 크기: 기본은 원본 픽셀 크기 그대로예요.
  • 투명도: JPG에는 투명이 없어서 결과도 불투명해요.
  • 메타데이터: EXIF는 담기지 않아요.

사용 시나리오

상황 설정
블로그 본문 이미지 품질 80, 긴 변 1600px
쇼핑몰 상세 이미지 품질 85, 긴 변 1200~2000px
사진 원본 보관 변환하지 않고 JPG 유지

WebP를 다시 JPG로 돌리려면 WebP → JPG 변환기를, 이미 정한 용량 한도에 맞추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를 쓰세요.

바꾼 뒤 확인할 것

변환이 끝나면 카드의 전후 용량을 비교해 보세요. 이미 많이 압축된 JPG는 WebP로 바꿔도 거의 줄지 않을 수 있어요. 또 WebP를 받지 않는 서비스에 올릴 파일이라면 변환하기 전에 해당 서비스가 허용하는 형식을 확인하세요. 웹사이트에 적용할 때는 구형 환경을 위해 JPG 원본을 함께 보관해 두는 방법도 있어요. 사진 자체의 해상도가 지나치게 크다면 품질을 낮추기보다 긴 변을 먼저 줄이는 쪽이 화질 손해가 적어요.

자주 묻는 질문

WebP로 바꾸면 JPG보다 얼마나 작아지나요?

같은 눈으로 보이는 화질에서 WebP가 JPG보다 작은 경우가 많지만 배수는 사진마다 달라요. 어떤 사진은 크게 줄고 어떤 사진은 거의 같을 수 있어서, 카드에 표시되는 전후 용량을 보고 판단하세요. 품질 값이 같다고 화질이 같다는 뜻은 아니라서 직접 비교해 보는 게 좋아요.

WebP는 모든 브라우저와 프로그램에서 열리나요?

최신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사파리 같은 현대적인 브라우저에서는 열려요. 다만 오래된 이미지 편집기, 일부 문서 프로그램, 업로드 창은 WebP를 받지 않을 수 있어요. 어디에 쓸지 먼저 확인하고 바꾸세요.

이 페이지가 "WebP로 저장하지 못한다"고 해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의 저장 기능을 이용하는데, 사파리는 WebP를 보여 줄 수는 있지만 캔버스로 WebP를 저장(인코딩)하지 못해요. 맥의 사파리도 같고, 아이폰·아이패드에서는 크롬·파이어폭스 앱도 사파리와 같은 엔진(WebKit)을 써서 저장되지 않아요. 페이지를 열면 바로 알려 드려요. PC나 안드로이드의 크롬·엣지·파이어폭스에서 열면 돼요.

JPG를 한 번 더 압축하면 화질이 나빠지지 않나요?

조금은 그래요. JPG에서 WebP로 바꾸는 건 손실 압축을 한 번 더 거치는 일이라, 기본 품질을 90으로 높게 잡았어요. 반복해서 변환하지 말고 가능하면 원본에서 한 번만 변환하세요.

사진에 든 위치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변환한 WebP에는 EXIF의 촬영 기기, 시각, GPS가 담기지 않아요. 회전 방향은 반영해서 저장해요.

필요한 도구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