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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용량 줄이기 — JPG·PNG·WebP 사진 압축

품질 또는 목표 용량에 맞춰 JPG·PNG·WebP 이미지를 줄이는 브라우저 압축 도구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이미지를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JPG, PNG, WebP를 한 번에 최대 50장, 파일당 50MB까지 올릴 수 있어요. 파일을 고르거나 이미지를 복사해 Ctrl+V(맥은 ⌘V)로 붙여 넣어도 돼요. 이미지는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줄이는 방법

높을수록 선명하고 용량이 커요. 사진은 75 안팎이 무난해요.

PNG 색상 수

PNG에만 적용돼요. 색 수를 줄이면 용량이 크게 줄지만 그라데이션이 거칠어질 수 있어요.

저장 형식

PNG는 색을 줄여(양자화) 저장해요. 투명도는 그대로 유지돼요.

px

픽셀(px) 단위예요. 비워 두면 원래 크기를 유지해요. 예: 1920

다시 저장하면 사진에 들어 있던 EXIF(촬영 기기·시각·GPS 위치)가 지워져요. 다만 용량이 줄지 않아 원본을 그대로 둔 파일은 EXIF도 그대로예요.

이미지 용량 줄이기란?

사진이나 스크린샷의 파일 크기를 줄여 주는 도구예요. 업로드 용량 제한에 걸렸을 때, 메일에 여러 장을 붙일 때, 블로그나 쇼핑몰 상세 페이지를 가볍게 만들 때 쓰세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서 이미지가 밖으로 나가지 않고, 한 번에 최대 50장까지 줄여 ZIP 하나로 받을 수 있어요.

사용법

  1. 이미지를 점선 영역으로 끌어다 놓거나 이미지 선택을 눌러요. 복사한 이미지는 Ctrl+V(맥은 ⌘V)로 붙여 넣어도 돼요.
  2. 품질로 줄이기는 슬라이더로 품질(10~100)을 정해요. 사진은 75 안팎에서 눈에 띄는 차이 없이 크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3. 업로드 제한이 있다면 목표 용량에 맞추기에서 50KB, 100KB, 200KB, 300KB, 500KB, 1MB 중 하나를 고르거나 숫자(KB)를 직접 입력해요.
  4. 필요하면 저장 형식을 JPG나 WebP로 바꾸고, 긴 변 최대 크기에 1920 같은 값을 넣어 해상도도 함께 줄여요.
  5. 카드의 받기로 한 장씩, 두 장 이상이면 모두 받기 (ZIP) 로 한꺼번에 받아요. 설정을 바꾸면 결과가 자동으로 다시 만들어져요.

줄이는 기준

  • 품질 모드: 선택한 품질로 한 번 다시 저장해요. 결과가 원본보다 작아지지 않으면 원본을 그대로 두고 그렇게 알려 드려요. 형식을 그대로 둘 때는 원본보다 큰 파일을 돌려주지 않지만, 저장 형식을 바꾸라고 고르면 바꾼 파일을 돌려주므로 원본보다 커질 수 있어요.
  • 목표 용량 모드: 품질 0.30.95 사이를 이진 탐색으로 67번 시도해 목표 이하에서 가장 높은 품질을 찾아요. 최저 품질로도 크면 크기를 85%씩 줄이며 다시 찾고, 긴 변 320px에서 멈춰요.
  • PNG: 원본 형식 유지일 때 색을 줄여(양자화) 저장해요. 기본 256색이고 128, 64, 32, 16색으로 낮출 수 있어요. 투명도는 유지돼요.
  • 투명한 이미지: PNG와 WebP의 투명은 PNG·WebP로 저장하면 그대로예요. JPG는 투명이 없어서 흰색으로 채워요.
  • 회전 정보: 스마트폰 사진의 회전 정보는 적용한 채로 저장돼서 방향이 바뀌지 않아요.
  • 메타데이터: 다시 저장하므로 EXIF(GPS 포함)가 제거돼요.

공공기관·쇼핑몰 업로드 용량 제한 대응 팁

  • 사이트마다 허용 용량과 형식이 달라요. 업로드 화면에 적힌 제한(예: 파일당 최대 몇 MB)을 먼저 확인하고, 그보다 조금 작은 목표 용량을 고르면 안전해요.
  • 목표 용량은 1KB를 1,000바이트로 계산해 맞춰요. 그래서 “200KB 이하”를 200,000바이트로 검사하든 204,800바이트로 검사하든 통과해요. 사이트가 메타데이터 처리 등으로 용량을 다시 늘리는 경우가 있으니, 아슬아슬하면 조금 더 낮게 잡으세요.
  • 증명사진이나 서류를 찍은 사진은 글자가 읽히는지 확인하면서 용량을 낮추세요. 글자가 뭉개지면 품질을 올리거나 긴 변 크기를 조금 키워 보세요.
  • 쇼핑몰 상품 사진은 긴 변 1000~2000px 정도로 줄이면 대부분 충분해요. 실제 요구 규격은 각 쇼핑몰의 안내를 따르세요.
  • 형식 제한이 있다면 저장 형식에서 JPG를 고르세요. JPG는 거의 모든 곳에서 받아 줘요.

JPG·PNG·WebP 비교

형식 압축 방식 투명 잘 맞는 이미지
JPG 손실, 사진에 강함 없음 사진, 그라데이션이 많은 이미지
PNG 무손실(색 수 줄이기로 축소) 있음 로고, 캡처, 글자·선이 또렷한 그림
WebP 손실·무손실 모두 가능 있음 웹에 올리는 사진과 그림

WebP는 같은 화질에서 JPG나 PNG보다 작게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일부 업로드 양식은 WebP를 받지 않을 수 있어요.

예시

상황 추천 설정
메일에 사진 여러 장 첨부 품질 75, 긴 변 1920
업로드 제한이 200KB 목표 용량 200KB, JPG로 변환
투명한 로고 PNG 줄이기 원본 형식 유지, 색 수 128
블로그용 사진 WebP로 변환, 품질 80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압축은 전부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파일은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신분증 사본이나 증빙 사진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줄일 수 있어요. 처리가 끝난 뒤 받은 파일만 내 기기에 저장돼요.

압축하면 사진 속 위치 정보(GPS)도 지워지나요?

네. 이 도구는 이미지를 다시 그려서 저장하기 때문에 EXIF에 들어 있던 촬영 기기, 시각, GPS 위치가 모두 사라져요. 단, 더 줄일 수 없어서 원본을 그대로 돌려드린 파일은 원본이므로 EXIF도 그대로 남아 있어요. 카드에 그 안내가 표시돼요.

목표 용량보다 크게 나오는 이유는 뭔가요?

품질을 가장 낮은 수준(30%)까지 내려도 목표보다 크면 이미지 크기를 조금씩 줄여 다시 시도해요. 그래도 긴 변이 320px 아래로는 줄이지 않기 때문에, 아주 작은 목표 용량에서는 못 맞출 수 있어요. 그때는 "목표에 못 맞췄어요"라는 안내와 함께 가장 작은 결과를 그대로 보여 드려요.

PNG는 왜 JPG보다 덜 줄어드나요?

PNG는 화질을 버리지 않는 무손실 형식이라 색 수를 줄이는 방법으로 용량을 줄여요. 이 도구는 기본 256색으로 줄이고, 색 수를 더 낮추면 더 작아져요. 사진처럼 색이 풍부한 이미지라면 JPG나 WebP로 변환하는 편이 훨씬 많이 줄어요. 이때 투명한 부분은 JPG에서 흰색이 돼요.

움직이는 GIF나 아이폰의 HEIC 사진도 되나요?

아직은 JPG, PNG, WebP만 지원해요. GIF는 여러 프레임을 한 장으로 다시 저장하면 움직임이 사라져서 제외했고, HEIC는 아직 읽지 못해요. 파일 확장자가 아니라 실제 내용으로 형식을 판단하기 때문에 이름만 바꾼 파일은 걸러져요.

필요한 도구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