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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C JPG 변환 — 아이폰 사진 HEIC를 JPG로

아이폰 HEIC 사진을 JPG로 바꾸는 브라우저 변환기, 업로드 없이 여러 장을 ZIP으로 받기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HEIC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HEIC 파일을 한 번에 최대 50개, 파일당 50MB까지 JPG로 바꿔요. 파일을 고르거나 복사한 이미지를 Ctrl+V(맥은 ⌘V)로 붙여 넣어도 돼요.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변환 설정

아이폰 사진은 한 장씩 올려도 되고 앨범에서 고른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도 돼요. 라이브 포토나 연속 촬영 파일은 대표 사진 한 장만 JPG로 바뀌어요.

높을수록 선명하고 용량이 커요. 90이면 보통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요.

JPG는 투명을 표현하지 못해서 투명한 부분을 이 색으로 채워요. 기본은 흰색이에요.

이미지 크기

변환하면 사진에 들어 있던 EXIF(촬영 기기·시각·GPS 위치)는 담기지 않아요. 사진의 회전 방향은 반영돼요.

아이폰 사진이 열리지 않을 때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iOS 11부터 사진을 HEIC(HEIF 계열) 형식으로 저장해요. 같은 화질이면 JPG보다 파일이 작아서 저장 공간은 아끼지만, 윈도우 PC, 일부 웹사이트의 업로드 창, 오래된 편집 프로그램에서는 열리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HEIC를 JPG로 바꾸면 거의 모든 곳에서 열려요. 이 페이지는 변환을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니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한 번에 최대 50장까지 바꿔 ZIP 하나로 받을 수 있어요.

사용법

  1. 에어드롭이나 USB로 PC에 옮긴 HEIC 파일(.heic, .heif)을 점선 영역으로 끌어다 놓거나 HEIC 파일 선택을 눌러요.
  2. 처음 한 번은 HEIC를 읽는 프로그램을 내려받느라 몇 초 걸려요. 이후에는 사진 크기에 따라 장당 몇 초 정도 걸려요.
  3. JPG 품질은 기본 90이에요. 메일 첨부처럼 용량이 중요하면 80 안팎으로 낮추고, 긴 변 줄이기로 1920 같은 값을 넣으면 해상도도 같이 줄어요.
  4. 카드의 받기로 한 장씩, 두 장 이상이면 모두 받기 (ZIP) 로 받아요. 파일 이름은 IMG_0001.HEIC → IMG_0001.jpg처럼 그대로 유지돼요.

변환 기준

  • 디코딩: 브라우저가 HEIC를 직접 열 수 있으면(사파리) 그 기능을 쓰고, 아니면 libheif 기반 변환 프로그램으로 읽어요. 어느 쪽이든 결과 JPG는 같은 방식으로 저장돼요.
  • 대표 이미지: 파일 안에 여러 이미지가 있어도 대표 사진 한 장만 가져와요.
  • 회전: 아이폰은 사진을 눕혀 찍어도 회전 값만 적어 두는데, 그 값을 반영한 채 저장해요.
  • 투명도: HEIC 사진은 보통 투명 영역이 없지만, 있다면 선택한 배경색(기본 흰색)으로 채워요.
  • 메타데이터: EXIF와 GPS는 담기지 않아요.
  •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변환할 때: iOS의 브라우저는 한 번에 16,777,216화소(4096×4096)까지만 그릴 수 있어요. 2,400만 화소(5712×4284) 같은 큰 사진은 실패하는 대신 이 한도에 맞게 줄여서(예: 4729×3547) 저장하고 결과 카드에 알려 줘요. 원래 크기가 필요하면 PC에서 변환하세요.

변환 예시

상황 추천 설정
윈도우 PC에서 보기·편집하기 품질 90, 크기 그대로
메일에 여러 장 첨부 품질 80, 긴 변 1920px
공공기관·학교 사이트 업로드 품질 85, 업로드 한도에 맞춰 긴 변 조정

HEIC 변환에는 libheif(LGPL-3.0)를 바탕으로 한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heic-to를 써요. 이 프로그램은 사이트 본체와 분리된 별도 파일로, HEIC 변환 페이지에서만 내려받아요. 라이선스 전문은 오픈소스 라이선스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아이폰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변환은 전부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사진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아요. 가족사진이나 서류를 찍은 사진도 안심하고 바꿀 수 있어요. 처음 한 번 변환 프로그램(약 3MB)만 내려받아요.

라이브 포토나 연속 촬영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대표 사진 한 장만 JPG가 돼요. 라이브 포토의 짧은 영상이나 연속 촬영의 나머지 컷은 변환되지 않아요. 영상까지 필요하면 사진 앱에서 따로 내보내야 해요.

변환하면 위치 정보(GPS)도 같이 남나요?

아니요. 다시 그려서 저장하기 때문에 촬영 기기, 시각, GPS 위치 같은 EXIF 정보는 담기지 않아요. 사진을 공유하기 전에 위치를 지우고 싶을 때도 도움이 돼요. 사진이 옆으로 누워 보이지 않도록 회전 방향은 반영해서 저장해요.

아이폰에서 처음부터 JPG로 찍을 수는 없나요?

있어요.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가장 호환성 높은 형식을 고르면 이후 사진은 JPG로 저장돼요. 이미 찍은 HEIC 사진은 이 페이지에서 바꾸면 돼요. 단, 호환성 형식으로 바꾸면 같은 화질에서 파일이 더 커져요.

변환한 JPG의 색이 원본과 조금 달라 보여요.

이 변환기는 색 프로필(ICC)을 따로 담지 않고 일반적인 sRGB 기준으로 저장해요. 최신 아이폰의 넓은 색 영역(Display P3) 사진은 색이 약간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일반적인 화면과 인쇄 용도로는 대부분 차이를 느끼기 어려워요.

필요한 도구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