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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기 조절 — 사진 해상도 픽셀·퍼센트로 줄이기

픽셀·퍼센트·긴 변 기준으로 이미지 크기를 바꾸고 플랫폼 프리셋으로 맞추는 브라우저 도구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크기를 바꿀 이미지를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JPG, PNG, WebP를 한 번에 최대 50장, 파일당 50MB까지 올릴 수 있어요. 파일을 고르거나 이미지를 복사해 Ctrl+V(맥은 ⌘V)로 붙여 넣어도 돼요. 이미지는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크기 지정 방법

프리셋 크기는 플랫폼이 바꿀 수 있어요. 올리기 전에 해당 서비스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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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만 적어도 돼요. 둘 다 적으면 그 안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줄여요.

저장 형식

JPG·WebP에만 적용돼요. 90 안팎이면 크기를 바꿔도 화질 손실이 거의 보이지 않아요.

다시 저장하므로 사진에 들어 있던 EXIF(촬영 기기·시각·GPS 위치)는 지워져요.

이미지 크기 조절이란?

사진이나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바꾸는 도구예요. 스마트폰 사진은 4000픽셀이 넘는 경우가 많아서 쇼핑몰, 블로그, SNS에 올리기 전에 알맞은 크기로 줄이면 업로드가 빨라지고 페이지도 가벼워져요.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 이미지가 밖으로 나가지 않고, 한 번에 최대 50장을 바꿔서 ZIP 하나로 받을 수 있어요.

사용법

  1. 이미지를 점선 영역으로 끌어다 놓거나 이미지 선택을 눌러요. 복사한 이미지는 Ctrl+V(맥은 ⌘V)로 붙여 넣어도 돼요.
  2. 크기 지정 방법을 골라요. 픽셀은 가로·세로를 직접 적고, 퍼센트는 원본 대비 비율, 긴 변 기준은 가로·세로 중 긴 쪽의 길이만 정해요.
  3. 픽셀 모드에서는 플랫폼 프리셋을 고르면 크기와 맞춤 방식이 채워져요. 블로그처럼 정해진 크기가 없으면 직접 입력을 쓰세요.
  4. 비율이 다른 사진을 정해진 칸에 맞출 때는 잘라서 채우기, 여백 넣기, 늘리기 중에서 골라요. 여백 넣기는 배경색을 정할 수 있어요.
  5. 저장 형식(원본 유지, JPG, PNG, WebP)과 품질을 고르고 카드의 받기 또는 모두 받기 (ZIP) 로 내려받아요. 설정을 바꾸면 결과가 자동으로 다시 만들어져요.

크기를 정하는 기준

  • 픽셀, 비율 유지 켜짐: 가로만 적으면 세로가 비율대로 따라와요(예: 860 → 상세페이지 폭). 가로와 세로를 모두 적으면 그 상자 안에 들어가는 가장 큰 크기로 줄여요.
  • 픽셀, 비율 유지 꺼짐: 가로와 세로가 정확히 그 값이 돼요. 비율이 다르면 선택한 맞춤 방식을 써요.
  • 퍼센트: 가로·세로에 같은 비율을 곱하고 소수점은 반올림해요. 50이면 절반, 200이면 두 배예요.
  • 긴 변 기준: 긴 쪽을 입력한 값으로 맞추고 짧은 쪽은 비율대로 줄여요.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이 섞여 있어도 같은 기준으로 처리돼요.
  • 원본보다 크게 만들지 않기: 켜면 원본보다 큰 값을 적어도 원본 크기를 넘기지 않아요.
  • 파일 이름: 결과 크기를 붙여서 photo-1080x1080.jpg처럼 저장돼요.
  • 메타데이터: 다시 저장하므로 EXIF(GPS 포함)는 제거되고, 회전 정보는 적용돼요.

플랫폼 프리셋

프리셋 크기 기본 맞춤
스마트스토어 대표 이미지 1000×1000 잘라서 채우기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가로 860, 세로 자동 비율 유지
카카오톡 공유 800×400 잘라서 채우기
인스타그램 정사각 1080×1080 잘라서 채우기
인스타그램 세로 1080×1350 잘라서 채우기
인스타그램 스토리 1080×1920 잘라서 채우기
유튜브 썸네일 1280×720 잘라서 채우기

이 값들은 많이 쓰이는 권장 크기를 정리한 것이고 각 플랫폼이 공식 규격으로 보증한 값이 아니에요. 플랫폼은 권장 크기를 바꾸기도 하니, 올리기 전에 해당 서비스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블로그는 스킨과 에디터마다 본문 폭이 달라서 직접 입력으로 원하는 폭을 넣는 방식이 가장 정확해요.

예시

상황 추천 설정
상세페이지에 쓸 긴 이미지 폭 맞추기 프리셋 상세페이지 860, 비율 유지
정사각 썸네일 프리셋 1080×1080, 잘라서 채우기
가로 사진을 세로 칸에 통째로 넣기 여백 넣기, 흰색 배경
메일 첨부용으로 절반 크기 퍼센트 50
여러 장을 같은 기준으로 긴 변 기준 1920, 크기 유지

용량(KB)을 정해진 값에 맞춰야 한다면 크기를 바꾼 뒤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를 이어서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크기 조절은 전부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파일은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처리가 끝나 내려받은 파일만 내 기기에 저장돼요.

프리셋 크기는 각 플랫폼의 공식 규격인가요?

아니요. 많이 쓰이는 권장 크기를 모아 둔 것이고 플랫폼이 공식이라고 보증한 값이 아니에요. 플랫폼은 화면 구성이나 정책을 바꾸면서 권장 크기를 수정하기도 해요. 올리기 전에 해당 서비스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고, 다르면 직접 입력으로 정확한 크기를 넣으세요.

잘라서 채우기, 여백 넣기, 늘리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원본과 목표의 가로세로 비율이 다를 때 처리 방식이에요. 잘라서 채우기는 가운데를 기준으로 넘치는 부분을 잘라 칸을 꽉 채우고, 여백 넣기는 사진을 통째로 넣고 남는 곳을 선택한 배경색으로 채워요. 늘리기는 비율을 무시하고 칸에 맞추기 때문에 사람이나 글자가 찌그러질 수 있어요.

사진을 키우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원래 없던 픽셀을 만들어 넣는 것이라 오히려 흐려 보여요. 원본보다 크게 만들면 카드에 경고가 표시되고, 「원본보다 크게 만들지 않기」를 켜면 확대를 막아 줘요. 크게 쓸 사진은 처음부터 큰 원본을 쓰는 편이 좋아요.

크기를 바꾸면 사진 속 위치 정보(GPS)도 지워지나요?

네. 이미지를 다시 그려서 저장하기 때문에 EXIF에 들어 있던 촬영 기기, 시각, GPS 위치가 모두 사라져요. 스마트폰 사진의 회전 정보는 적용한 채로 저장돼서 방향은 그대로예요.

용량(KB)을 맞추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 도구는 크기(픽셀)를 바꾸는 도구예요. 픽셀을 줄이면 용량도 보통 크게 줄지만 KB를 정확히 맞추지는 않아요. 업로드 용량 제한이 있다면 크기를 조절한 뒤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에서 목표 용량(KB)에 맞추세요.

필요한 도구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