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JPG 변환 — PNG 이미지를 JPG로 바꾸기
PNG를 JPG로 바꿔 용량을 줄이는 브라우저 변환기, 투명 배경색과 품질 선택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PNG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PNG 파일을 한 번에 최대 50개, 파일당 50MB까지 JPG로 바꿔요. 파일을 고르거나 복사한 이미지를 Ctrl+V(맥은 ⌘V)로 붙여 넣어도 돼요.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변환 설정
로고나 스크린샷의 투명한 부분은 JPG에서 아래 배경색으로 채워져요. 글자가 많은 캡처는 품질을 높게 두는 편이 선명해요.
높을수록 선명하고 용량이 커요. 90이면 보통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요.
JPG는 투명을 표현하지 못해서 투명한 부분을 이 색으로 채워요. 기본은 흰색이에요.
변환하면 사진에 들어 있던 EXIF(촬영 기기·시각·GPS 위치)는 담기지 않아요. 사진의 회전 방향은 반영돼요.
PNG를 JPG로 바꿔야 할 때
화면 캡처나 그림 파일이 PNG로 저장되면 용량이 의외로 커서 메일 첨부나 게시판 업로드 한도에 걸리곤 해요. 특히 사진이 섞인 캡처는 PNG가 JPG의 몇 배가 되기도 해요. 이럴 때 JPG로 바꾸면 눈에 띄는 차이 없이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서 캡처에 담긴 개인 정보가 밖으로 나가지 않고, 한 번에 최대 50장을 바꿔 ZIP으로 받을 수 있어요.
사용법
- PNG 파일을 점선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PNG 파일 선택을 눌러요. 복사한 캡처 이미지를 Ctrl+V(맥은 ⌘V)로 붙여 넣어도 돼요.
- 투명한 영역이 있다면 투명한 부분의 배경색을 골라요. 흰 바탕 문서에 넣을 거라면 기본 흰색이 무난해요.
- 품질을 정해요. 일반 이미지는 85~90, 글자가 많은 캡처는 95 안팎이 선명해요.
- 필요하면 긴 변 줄이기로 해상도를 낮춰 더 작게 만들어요.
- 카드의 받기나 모두 받기 (ZIP) 로 받아요. 예:
화면캡처.png→화면캡처.jpg.
변환할 때 달라지는 것
- 투명도 → 배경색: 알파 채널은 사라지고 선택한 색으로 합쳐져요.
- 손실 압축: JPG는 눈에 덜 띄는 정보를 덜어 내는 방식이라 PNG처럼 픽셀이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
- 글자와 선: 가장자리 주변에 약한 번짐이 생길 수 있어요. 품질을 올리면 줄어요.
- 색 프로필·메타데이터: 별도로 담기지 않아요.
- 픽셀 크기: 기본은 그대로예요.
이럴 땐 이렇게
| 이미지 종류 | 권장 |
|---|---|
| 사진이 든 캡처, 일러스트 | 품질 85~90 |
| 글자 위주 캡처 | 품질 95, 가능하면 PNG 유지 |
| 투명 로고를 색 배경 위에 쓸 때 | 배경색을 그 색으로 |
반대로 JPG를 PNG로 바꾸려면 JPG → PNG 변환기를, 더 작은 웹용 파일이 필요하면 PNG → WebP 변환기를 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PNG를 JPG로 바꾸면 용량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사진이나 색이 많은 이미지는 크게 줄어드는 편이에요. 반대로 단색 위주의 로고나 표는 PNG가 원래 작아서 JPG가 오히려 비슷하거나 클 때도 있어요. 카드에 전후 용량과 변화율이 표시되니 직접 확인해 보세요.
투명한 배경은 어떻게 되나요?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서 투명한 부분을 배경색으로 채워요. 기본은 흰색이고, 색 선택기로 원하는 색을 고를 수 있어요. 반투명한 그림자도 그 배경색과 섞여서 저장돼요.
스크린샷 글자가 번져 보여요.
JPG는 색이 급격히 바뀌는 글자 가장자리 주변에 흐릿한 얼룩이 생기기 쉬워요. 품질을 95 이상으로 올리면 줄어들고, 글자가 핵심인 캡처라면 PNG를 그대로 쓰는 편이 나을 수 있어요.
한 번에 몇 장까지 바꿀 수 있나요?
최대 50장, 파일당 50MB까지예요. 결과는 장별로 받거나 모두 받기(ZIP)로 한꺼번에 받아요. 파일 이름의 확장자만 바뀌어요.
이름이 .png인데 실제로는 JPG인 파일도 되나요?
이 페이지는 확장자가 아니라 파일 내용으로 형식을 판단해요. 섞여 들어온 WebP도 그대로 JPG로 바꾸고 카드에 실제 형식을 알려 줘요. 이름만 .png인 JPG는 JPG로 다시 저장하면서 "실제로는 이미 JPG 파일이에요"라고 알려 주니, 다시 압축하기 싫으면 원본의 확장자만 고쳐 써도 돼요. HEIC 사진만은 전용 디코더가 필요해서 HEIC 변환 페이지로 안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