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자르기 — 여백 자르기·흰 여백 자동 제거
PDF 쪽 여백을 직접 지정하거나 흰 여백을 자동 감지해 CropBox로 자르는 도구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자를 PDF를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PDF 한 개를 올려 주세요(최대 100MB). 새 파일을 올리면 지금 파일을 바꿔요.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PDF 자르기란?
스캔한 문서의 검은 테두리, 전자책 PDF의 넓은 흰 여백, 슬라이드를 PDF로 바꿀 때 생긴 빈 공간을 잘라내는 도구예요. 태블릿이나 휴대폰에서 읽을 때 여백을 줄이면 글자가 훨씬 크게 보여요. 여백을 위·오른쪽·아래·왼쪽 mm로 직접 정하거나, 쪽 그림을 분석해 흰 여백을 자동으로 찾게 할 수 있어요. 오른쪽 미리보기에는 남을 부분이 점선 상자로 표시되고,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끌어서 남길 영역을 직접 그려도 돼요.
사용법
- PDF 한 개를 끌어다 놓거나 PDF 선택을 눌러요.
- 자르는 방법을 골라요.
- 여백 직접 지정: 위·오른쪽·아래·왼쪽에 자를 여백을 mm로 적어요. 미리보기 위를 끌면 그 영역이 남도록 숫자가 바뀌어요.
- 흰 여백 자동 감지: 내용 둘레에 남길 여백을 정하고 흰 여백 찾기를 눌러요. 쪽 수가 많으면 진행 상황이 표시돼요.
- 일부 쪽만 자르려면 쪽 지정에
1-3, 5처럼 적어요. - 미리보기의 점선 상자를 확인하고 PDF 자르기를 눌러 결과를 받아요.
기준과 동작 방식
- 자르는 방식: 각 쪽의 CropBox를 새 영역으로 바꿔요(ISO 32000의 쪽 영역 정의). MediaBox와 내용은 그대로예요.
- 여백 기준: 지금 보이는 영역에서 안쪽으로 재요. 이미 잘린 PDF에 다시 쓰면 그 결과에서 더 잘라요.
- 안전장치: 남는 영역이 가로나 세로 14pt(약 5mm)보다 작아지는 쪽은 자르지 않고 그대로 두며, 결과에서 그 쪽 번호를 알려 줘요.
- 자동 감지: 빨강·초록·파랑 중 하나라도 240(최대 255) 미만인 픽셀을 내용으로 보고, 내용 픽셀이 2개 미만인 줄과 칸은 무시해요. 긴 변 약 900픽셀로 그려 분석하므로 A4 기준 1mm 안팎의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CropBox 쓰기 pdf-lib(MIT), 쪽 그리기 PDF.js(Apache-2.0).
예시
| 하고 싶은 일 | 설정 |
|---|---|
| 스캔 테두리 5mm씩 정리 | 여백 직접 지정, 네 방향 모두 5 |
| 전자책 PDF를 휴대폰에서 크게 | 흰 여백 자동 감지, 남길 여백 3mm |
| 쪽 크기를 맞춰 인쇄용으로 | 흰 여백 자동 감지, 모든 쪽을 같은 크기로 |
| 첫 쪽 위 머리글 띠만 제거 | 여백 직접 지정, 위 25·나머지 0, 쪽 지정 1 |
잘라낸 뒤 A4 같은 정해진 용지 크기로 맞추려면 PDF 용지 크기 변경을 이어서 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른 부분은 완전히 지워지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PDF의 보이는 영역(CropBox)만 줄여요. 뷰어와 인쇄에서는 잘린 바깥이 보이지 않지만, 내용은 파일 안에 남아 있어서 편집 프로그램으로 되살릴 수 있어요. 주민등록번호처럼 감춰야 하는 정보를 없애는 용도로는 쓰지 마세요.
흰 여백 자동 감지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대상 쪽을 하나씩 긴 변 약 900픽셀 크기로 그려서, 거의 흰색이 아닌 픽셀이 있는 가장 바깥 줄과 칸을 찾아요. 점 하나 같은 먼지는 무시하고, 찾은 영역 둘레에 정한 여백(기본 3mm)을 남겨요. 내용이 없는 빈 쪽은 그대로 둬요.
쪽마다 내용 위치가 다른데 크기를 똑같이 맞출 수 있나요?
자동 감지에서 「모든 쪽을 같은 크기로 자르기」를 켜면 쪽마다 찾은 여백 중 가장 작은 값을 모든 쪽에 써요. 가장 넓게 퍼진 내용도 잘리지 않으면서 쪽 크기가 같아져요.
가로로 회전된 쪽은 어느 쪽이 위인가요?
화면에 보이는 방향이 기준이에요. 위 여백 10mm는 회전된 쪽에서도 보이는 위쪽 가장자리에서 10mm를 잘라요.
스캔본 파일 크기도 줄어드나요?
보이는 영역만 바꾸고 이미지는 그대로라 크기는 거의 같아요. 용량을 줄이려면 PDF 압축 도구를 따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