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손실 계산기 — 반품률별 순마진·손익분기 반품률
반품 1건 손실과 반품률별 순마진, 손익분기 반품률 계산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기준일 2026-10-04고객이 낸 상품 금액이에요.
개당 매입가 또는 제조 원가예요.
주문 1건을 보낼 때 내가 부담하는 택배비예요. 반품 때도 이 비용은 돌려받지 못해요.
반품 상품을 되받을 때 내가 부담하는 택배비예요. 발송과 합쳐 왕복 배송비가 돼요.
반품 1건을 검수하고 다시 포장하는 데 드는 인건비와 포장비예요.
반품된 상품 중 파손이나 개봉으로 다시 팔 수 없는 비율이에요. 그만큼 원가를 손실로 잡아요.
정상 주문에만 떼이는 수수료율이에요. 반품되면 수수료를 돌려받는다고 보고 계산해요. 이 도구는 값을 정하지 않았어요.
주문 100건 중 반품되는 비율이에요. 최근 몇 달의 실제 값을 넣어요.
넣으면 한 달 반품 건수와 손실 금액도 계산해요.
반품 손실 계산 결과
판매가, 원가, 반품률을 넣으면 반품 1건의 손실과 반품률별 순마진을 계산해요.
반품 때 판매 수수료를 돌려받는지, 반품 배송비를 누가 내는지는 플랫폼과 사유(단순 변심·불량)에 따라 달라요. 이 계산은 수수료를 돌려받고 배송비는 내가 모두 부담한다고 가정해요. 교환, 부분 환불, 광고비는 반영하지 않아요.
소개
반품은 환불로 끝나지 않아요. 발송할 때 쓴 배송비는 돌려받지 못하고, 회수 배송비와 검수·재포장 비용이 더해지며, 다시 팔 수 없는 상품은 원가까지 잃어요. 이 반품 손실 계산기는 판매가와 원가, 배송비, 재입고 비용, 반품률을 넣으면 반품 1건이 얼마나 손해인지, 주문 1건당 기대 이익과 순마진이 얼마인지, 반품률이 몇 %를 넘으면 적자인지 보여 줘요. 반품률 0%에서 30%까지 순마진을 한 표로 비교할 수도 있어요.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돼요.
사용법
- 판매가, 상품 원가, 반품률을 넣어요.
- 발송 배송비와 반품 회수 배송비, 재입고·검수 비용이 있으면 넣어요.
- 다시 팔 수 없는 반품의 비율과 판매 수수료율을 알고 있으면 넣어요.
- 월 주문 수를 넣으면 한 달 반품 건수와 손실도 나와요.
- 반품 1건 손실, 기대 이익, 순마진, 손익분기 반품률과 반품률별 표를 확인해요.
기준
- 정상 주문 이익 = 판매가 − 원가 − 발송 배송비 − 판매 수수료예요.
- 반품 1건 손실 = 발송 배송비 + 반품 회수 배송비 + 재입고·검수 비용 + 원가 × 재판매 불가 비율이에요.
- 기대 이익 = (1 − 반품률) × 정상 이익 − 반품률 × 반품 손실이에요.
- 순마진 = 기대 이익 ÷ (판매가 × (1 − 반품률))이에요.
- 손익분기 반품률 = 정상 이익 ÷ (정상 이익 + 반품 손실)이에요.
- 반품 때 판매 수수료는 돌려받고 배송비는 내가 모두 부담한다고 가정해요. 금액은 정수 원으로 계산해요.
예시
판매가 30,000원, 원가 12,000원, 발송·회수 배송비 각 3,000원, 재입고 1,000원, 반품률 10%일 때예요.
| 항목 | 값 |
|---|---|
| 정상 주문 1건 이익 | 15,000원 |
| 반품 1건 손실 | 7,000원 |
| 주문 1건당 기대 이익 | 12,800원 |
| 순마진 | 약 47.4% |
| 손익분기 반품률 | 약 68.2% |
자주 하는 실수
반품률을 낮게 잡거나 반품 때 발송 배송비를 빼먹으면 손실이 실제보다 작게 보여요. 재입고 비용과 다시 팔 수 없는 상품의 원가도 놓치기 쉬워요. 의류나 신발처럼 반품이 많은 품목은 최근 몇 달의 실제 반품률로 계산해 보세요. 교환이나 부분 환불은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반품 1건의 손실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발송 배송비, 반품 회수 배송비, 재입고·검수 비용, 그리고 원가에 재판매 불가 비율을 곱한 값을 더해요. 배송비가 각 3,000원, 재입고 1,000원이면 손실은 7,000원이에요.
순마진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주문 1건당 기대 이익을 반품되지 않고 남는 매출(판매가 × (1 − 반품률))로 나눈 값이에요. 반품이 늘수록 실제 매출은 줄고 손실은 늘어서 마진이 빠르게 떨어져요.
손익분기 반품률은 무슨 뜻인가요?
정상 주문 이익과 반품 손실이 정확히 균형을 이루는 반품률이에요. 이 값을 넘으면 주문 1건당 기대 이익이 마이너스가 돼요. 정상 주문 이익이 이미 0 이하이면 계산할 수 없어요.
판매 수수료는 반품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반품되면 수수료를 돌려받는다고 보고 정상 주문에만 수수료를 넣어요. 플랫폼과 반품 사유에 따라 달라서 이 도구는 값을 정해 두지 않고 직접 입력하게 해요.
반품된 상품을 다시 팔 수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재판매 불가 비율을 넣으면 그만큼 원가를 손실로 잡아요. 예를 들어 반품의 30%가 파손된다면 30%를 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