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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 계산기 —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 스케줄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월 납입액과 상환 스케줄표, CSV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상환 방식

매달 내는 금액(원금+이자)이 같아요.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커요.

원
%
개월

처음 몇 개월은 이자만 내고, 이후 남은 기간에 원금을 갚는 방식이에요. 비우면 0개월이에요. 만기일시는 해당 없어요.

상환 요약

원금, 이자율, 기간을 넣으면 월 납입액과 상환 스케줄을 계산해요.

참고용 계산이에요. 매달 이자는 원 미만을 반올림하고, 반올림으로 생긴 차이는 마지막 회차 납입액이 흡수해서 원금 합계가 대출 원금과 정확히 같아요. 중도상환수수료, 금리 변동, 대출 실행일에 따른 일할 이자, 은행별 계산 방식 차이는 반영하지 않았어요. 실제 금액은 대출 약정서와 금융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소개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을 받기 전에 “매달 얼마를 내고 이자를 총 얼마나 낼까”를 미리 확인하는 도구예요. 대출 원금, 연 이자율, 기간을 넣고 상환 방식을 고르면 첫 회 납입액, 월 평균 납입액, 총이자, 총 상환액을 보여주고 1회차부터 마지막 회차까지 원금·이자·잔금이 어떻게 변하는지 표로 보여줘요. 표는 CSV 파일로 내려받아 엑셀에서 열 수 있어요. 입력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해요.

사용법

  1. 상환 방식(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을 골라요.
  2. 대출 원금과 연 이자율을 넣고, 기간은 년 또는 개월 단위로 넣어요.
  3. 처음 몇 개월은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이 있다면 개월 수를 넣어요(선택).
  4. 요약에서 첫 회 납입액, 총이자, 총 상환액을 확인하고 표를 12회차씩 넘겨 보세요.
  5. 표를 보관하려면 CSV로 내려받기를 눌러요.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UTF-8(BOM)로 저장돼요.

기준

  •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 = 원금 × r ÷ (1 − (1 + r)^−n), r = 연 이자율 ÷ 12, n = 개월 수예요. 이자는 매달 남은 잔금에 붙고 나머지가 원금 상환이에요.
  • 원금균등: 매달 원금 = 대출 원금 ÷ 개월 수, 이자 = 남은 잔금 × 연 이자율 ÷ 12예요.
  • 만기일시: 매달 이자만 내고 마지막 달에 원금 전체를 갚아요.
  • 반올림: 매달 이자는 원 미만을 반올림하고, 반올림으로 생긴 차이는 마지막 회차 납입액이 흡수해서 원금 합계가 대출 원금과 같아요.
  • 금리는 만기까지 고정이라고 가정하고 수수료·세금은 포함하지 않아요.

예시

조건 결과
1억 원, 연 4%, 30년, 원리금균등 월 477,415원, 첫 달 이자 333,333원 / 원금 144,082원
1,200,000원, 연 6%, 12개월, 원금균등 첫 회 106,000원, 마지막 회 100,500원, 총이자 39,000원
10,000,000원, 연 3.6%, 12개월, 만기일시 매달 이자 30,000원, 총이자 360,000원

참고용 — 실제 상환액은 대출 약정서와 금융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무엇이 다른가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금액(원금+이자)이 같고,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이 같아서 이자가 줄어드는 만큼 납입액이 점점 줄어요. 같은 조건이면 원금균등의 총이자가 더 적지만 첫 달 부담은 더 커요.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4%로 30년 빌리면 원리금균등은 매달 477,415원 안팎이에요.

만기일시상환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기간 내내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 달에 원금을 한 번에 갚아요. 매달 이자는 원금 × 연이율 ÷ 12예요. 월 부담은 가장 적지만 만기에 큰 금액을 마련해야 하고 총이자도 가장 많아요.

거치기간은 무엇이고 어떻게 반영되나요?

거치기간은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이에요. 이 계산기는 거치기간 동안 이자만 내고, 이후 남은 개월 수에 원금을 나누어 갚는 것으로 계산해요. 거치기간이 길수록 이후 월 납입액이 커져요.

은행에서 안내받은 금액과 몇 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계산기는 매달 이자를 원 미만에서 반올림하고 마지막 회차가 남은 차액을 모두 흡수해요. 은행은 일할 계산, 절사 방식, 대출 실행일에 따라 다르게 처리할 수 있어서 몇 원에서 수백 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어요.

변동금리나 중도상환수수료도 계산되나요?

아니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그대로라고 가정하고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보증료는 넣지 않았어요. 금리가 바뀌면 바뀐 시점의 잔금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필요한 도구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