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비교 — 두 사진 차이점 찾기, 다른 부분 표시
두 이미지의 다른 픽셀을 찾아 표시하고 겹쳐 보기·슬라이더로 비교하는 도구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이미지 A (원본)
이미지 A (원본)
먼저 기준이 되는 이미지를 넣으세요. JPG·PNG·WebP·GIF·BMP, Ctrl+V 붙여넣기도 돼요.
이미지 B (비교본)
이미지 B (비교본)
바뀐 뒤의 이미지를 넣으세요. 붙여넣기(Ctrl+V)는 A가 들어간 뒤에 B로 들어가요.
0이면 아주 작은 색 차이도 잡고, 높을수록 비슷한 색은 같다고 봐요. 기본 0.1은 JPG 압축 잡음 정도는 무시하는 값이에요.
끄면 경계의 부드러운 픽셀 차이는 노란색으로만 표시하고 개수에서 빼요.
두 이미지를 모두 넣으면 바로 비교해요.
이미지 차이 비교란?
비슷해 보이는 두 이미지에서 어디가 달라졌는지 픽셀 단위로 찾아 주는 도구예요. 눈으로 번갈아 보면 놓치기 쉬운 작은 글자 변경, 1px 어긋남, 색 차이까지 빨간색으로 표시해요. 웹사이트를 고친 뒤 화면이 의도대로 바뀌었는지 확인할 때, 디자이너가 보낸 수정본에서 바뀐 곳을 찾을 때, 인쇄 교정지를 원본과 대조할 때 쓸 수 있어요. 차이 표시 외에도 두 이미지를 겹쳐 보거나 슬라이더로 좌우를 나눠 비교할 수 있어요.
사용법
- 이미지 A에 기준 이미지, 이미지 B에 바뀐 이미지를 넣어요. 캡처한 화면은 Ctrl+V로 붙여 넣을 수 있고, A가 들어간 뒤 붙여 넣으면 B로 들어가요.
- 두 이미지가 들어가면 바로 비교 결과가 나와요. 다른 픽셀 수와 비율, 차이가 있는 영역의 위치가 표시돼요.
- 민감도를 움직여 작은 색 차이를 얼마나 무시할지 정해요.
- 보기에서 차이 표시, 겹쳐 보기(B 불투명도 조절), 슬라이더(왼쪽 A, 오른쪽 B)를 골라요.
- 차이 이미지 PNG 저장으로 결과를 내려받아요.
비교 기준
- 픽셀 비교: 두 이미지의 같은 위치 픽셀 색을 사람 눈의 밝기 감각에 가까운 YIQ 색 공간 거리로 비교해요. 임계값 0은 아주 작은 차이도 잡고 1에 가까울수록 관대해요. 기본값은 0.1이에요.
- 안티에일리어싱: 주변 픽셀 대비 경계의 부드러운 픽셀로 판단되면 노란색으로 표시하고 개수에서 빼요(옵션으로 포함 가능).
- 차이 이미지: 같은 부분은 원본을 흐린 회색(10%)으로, 다른 픽셀은 빨간색으로 그려요.
- 크기: 800만 화소가 넘으면 두 이미지를 같은 비율로 줄여 비교하고, 차이 영역 좌표는 A의 원래 픽셀 기준으로 바꿔 보여 줘요.
- 비교 엔진은 pixelmatch(ISC 라이선스)를 써요.
예시
| A | B | 결과 |
|---|---|---|
| 수정 전 스크린샷 1280×800 | 버튼 글자만 바뀐 스크린샷 | 버튼 주변만 빨간색, 차이 영역 좌표 표시 |
| 사진 PNG | 같은 파일을 한 번 더 | “차이가 없어요” 표시 |
| 배너 1200×600 | 오른쪽을 잘라 낸 배너 1000×600 | 원래 크기 비교 시 잘린 200px 폭 전체가 차이 |
글의 차이는 텍스트 비교에서, 이미지 일부를 잘라 자세히 보려면 사진 자르기를 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크기가 다른 두 이미지도 비교할 수 있나요?
네. "B를 A 크기에 맞추기"는 같은 화면을 다른 해상도로 저장했을 때, "원래 크기로 왼쪽 위 맞추기"는 한쪽이 잘리거나 늘어났을 때 써요. 원래 크기로 비교하면 한쪽에만 있는 부분은 모두 차이로 세요.
JPG로 저장한 이미지는 차이가 너무 많이 나와요.
JPG 압축은 눈에 안 띄는 작은 색 변화를 남겨요. 민감도(임계값)를 0.1에서 0.2~0.3 정도로 올리면 압축 잡음은 무시하고 실제로 바뀐 부분만 남아요.
노란색으로 표시된 곳은 무엇인가요?
글자나 선 가장자리의 부드러운 픽셀(안티에일리어싱)이 조금 다른 곳이에요. 글꼴 렌더링 차이일 때가 많아서 기본으로는 개수에서 빼고 노란색으로만 보여 줘요. 체크하면 차이로 세요.
어떤 때 쓰면 좋나요?
웹페이지 수정 전후 스크린샷 비교, 디자인 시안의 바뀐 부분 확인, 인쇄 교정본 대조, 틀린 그림 찾기 등에 쓸 수 있어요.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두 이미지 모두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비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