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검사 온라인 — 화면으로 하는 란돌트 고리 시력표 자가 확인
화면 보정 후 란돌트 고리로 소수 시력 자가 확인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기준일 2026-10-041단계 · 화면 크기 맞추기
화면마다 1 mm가 몇 픽셀인지 달라서, 실제 물건과 크기를 맞춰야 시표 크기가 정확해져요.
신용카드·체크카드·교통카드처럼 표준 크기(85.60 × 53.98 mm) 카드를 화면에 대고, 아래 사각형의 가로 길이가 카드와 똑같아질 때까지 조절하세요.
보정하지 않음 — 결과를 믿기 어려워요. 지금은 1 mm = 3.78 px로 가정해요.
2단계 · 거리와 눈
1~6 m. 줄자로 눈과 화면 사이를 재고, 검사하는 동안 그 자리를 지키세요.
검사할 눈
한쪽 눈을 검사할 때는 다른 눈을 손바닥으로 누르지 말고 살짝 가리세요.
3단계 · 검사
고리(란돌트 C)의 끊어진 쪽을 방향 버튼이나 키보드 화살표로 고르세요. 0.1부터 한 단계에 5개씩 나오고, 3개 이상 맞히면 다음 단계로 가요. 처음 통과하지 못한 단계에서 끝나요. 멀리 서 있으면 버튼을 누르기 어려우니 옆 사람이 대신 누르게 하거나 무선 키보드를 쓰세요.
단계별 시표 크기 (현재 거리·보정 기준)
| 소수 시력 | 고리 지름 | 화면 픽셀 | 표시 |
|---|---|---|---|
| 0.1 | 43.64 mm | 164.9 px | 가능 |
| 0.2 | 21.82 mm | 82.5 px | 가능 |
| 0.3 | 14.54 mm | 55 px | 가능 |
| 0.4 | 10.91 mm | 41.2 px | 가능 |
| 0.5 | 8.73 mm | 33 px | 가능 |
| 0.6 | 7.27 mm | 27.5 px | 가능 |
| 0.7 | 6.23 mm | 23.6 px | 가능 |
| 0.8 | 5.45 mm | 20.6 px | 가능 |
| 0.9 | 4.85 mm | 18.3 px | 가능 |
| 1.0 | 4.36 mm | 16.5 px | 가능 |
| 1.2 | 3.64 mm | 13.7 px | 가능 |
| 1.5 | 2.91 mm | 11 px | 가능 |
| 2.0 | 2.18 mm | 8.2 px | 가능 |
참고용 자가 확인이에요. 진단이나 안과·안경원 검사를 대신하지 않아요. 화면 밝기, 보정 오차, 거리 오차, 주변 조명 때문에 실제 시력과 다르게 나올 수 있어요.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눈 통증, 겹쳐 보임이 있으면 안과 진료를 받으세요.
시표 크기는 고리 지름이 소수 시력 1.0에서 5분(5′)의 시각을 이루도록 h = 거리 × tan(5′ ÷ 시력)으로 계산하고, 두께와 틈은 지름의 1/5로 그려요. 단계는 국내 시력표에서 흔히 쓰는 소수 시력 단계(0.1~2.0)를 따랐고, 5개 중 3개 통과 규칙은 이 도구의 규칙이에요.
소개
화면 시력표 테스트는 집에서 모니터나 휴대폰으로 시력을 대략 확인해 보는 도구예요. 안과에서 쓰는 것과 같은 모양의 란돌트 고리(C 모양 시표)를 직접 계산한 크기로 그리고, 고리의 끊어진 방향을 맞히는 방식으로 소수 시력을 어림해요. 화면마다 픽셀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먼저 카드나 자로 화면 크기를 맞추고, 눈에서 화면까지 거리를 정한 뒤 검사해요. 오른눈, 왼눈, 양눈을 따로 골라 기록할 수 있어요. 안경을 새로 맞출 때가 됐는지 궁금하거나, 한쪽 눈이 더 흐린 것 같을 때 가볍게 비교해 보는 용도로 쓰기 좋아요. 다만 진단이 아니고 안과·안경원 검사를 대신하지 않아요.
사용법
- 보정 방법을 골라요. 카드로 맞추기를 고르면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를 화면에 대고 사각형 가로 길이를 카드와 똑같이 맞춰요. 화면이 좁다면 자로 50 mm 선을 맞춰요.
- 크기가 맞으면 “이 크기로 보정 저장”을 눌러요.
- 눈에서 화면까지 거리를 줄자로 재서 넣어요(1~6 m, 기본 3 m).
- 검사할 눈을 고르고, 다른 눈은 손바닥으로 누르지 말고 살짝 가려요.
- “검사 시작”을 누르고, 고리의 끊어진 쪽을 방향 버튼이나 키보드 화살표로 골라요. 잘 모르겠으면 “모르겠어요”를 눌러요. 몇 미터 떨어져 있으면 화면을 누르기 어려우니 옆 사람에게 대신 눌러 달라고 하거나 무선 키보드를 쓰세요.
- 결과로 나온 소수 시력과 아래 표의 단계별 시표 크기를 확인해요.
기준
- 시표 크기: 고리 바깥 지름 h = 거리 × tan(5′ ÷ 소수 시력). 시력 1.0이면 지름이 5분(5′)의 시각을 이뤄요. 3 m에서 1.0은 4.36 mm, 0.1은 43.6 mm예요.
- 고리 두께와 끊어진 틈은 지름의 1/5이고, 틈은 위·아래·왼쪽·오른쪽 중 하나로 매번 따로 무작위로 정해서, 찍어서 맞힐 확률은 4분의 1이에요.
- 단계: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2, 1.5, 2.0. 국내 시력표에서 흔히 쓰는 소수 시력 단계를 따랐어요.
- 진행 규칙(이 도구의 규칙): 0.1부터 한 단계에 5개를 보여 주고 3개 이상 맞히면 통과해요. 처음 통과하지 못한 단계에서 끝나고, 결과는 마지막으로 통과한 단계예요. 0.1도 통과하지 못하면 “0.1 미만”이에요. 0.1 시표가 화면에 다 들어가지 않거나 틈이 너무 작아 보여 줄 수 없는 거리라면 검사를 시작하지 않고 이유만 알려 줘요.
- 틈이 1.5 CSS 픽셀보다 작아지는 단계는 그릴 수 없어서 거기서 끝내요. 0.1 시표가 화면보다 크면 더 가까이 오라고 안내해요.
- 보정: px/mm = 화면 위 길이 ÷ 85.6 mm(카드) 또는 ÷ 50 mm(자). 보정 전에는 96 px/inch(약 3.78 px/mm)를 가정해요.
예시
1 mm가 4 px인 화면에서 3 m 거리일 때 시표 크기예요.
| 소수 시력 | 고리 지름 | 화면 픽셀 |
|---|---|---|
| 0.1 | 43.64 mm | 174.5 px |
| 0.5 | 8.73 mm | 34.9 px |
| 1.0 | 4.36 mm | 17.5 px |
| 2.0 | 2.18 mm | 8.7 px |
같은 화면에서 거리를 1 m로 줄이면 0.8 단계부터 틈이 1.5 px보다 작아져서, 0.7 단계까지만 검사할 수 있어요.
참고할 점
참고용 자가 확인이라 화면 밝기, 반사, 조명, 보정이나 거리의 작은 오차에도 결과가 달라져요.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눈이 아프거나, 물체가 겹쳐 보이면 결과와 상관없이 안과 진료를 받으세요. 화면으로 색 구분을 확인하는 색각 테스트와 눈 휴식 습관을 돕는 20-20-20 타이머도 함께 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왜 카드로 화면 크기를 맞춰야 하나요?
같은 100픽셀이라도 휴대폰과 모니터에서 실제 길이가 달라요. 표준 카드(85.60 × 53.98 mm)나 자에 맞추면 1 mm가 몇 픽셀인지 알 수 있어서 시표를 정확한 크기로 그릴 수 있어요. 보정하지 않으면 1 mm = 3.78 px로 가정하는데, 실제와 많이 다를 수 있어요.
거리는 얼마로 하면 좋나요?
1~6 m 중에서 고를 수 있고 기본은 3 m예요. 멀리 떨어질수록 같은 시력의 시표가 커져서 작은 단계까지 그릴 수 있어요. 줄자로 눈과 화면 사이를 재고 검사하는 동안 움직이지 마세요.
결과가 안과에서 잰 시력과 다르게 나와요.
화면 밝기, 보정 오차, 거리 오차, 주변 조명, 화면 해상도 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이 도구는 참고용 자가 확인이고, 정확한 시력은 안과나 안경원에서 검사받으세요.
왜 1.0이나 2.0 단계까지 가지 못하고 끝나나요?
고리의 틈이 1.5픽셀보다 작아지면 화면에 제대로 그릴 수 없어서 그 단계 앞에서 검사를 끝내요. 더 멀리 떨어지거나 해상도가 높은 큰 화면을 쓰면 더 높은 단계까지 볼 수 있어요.
입력한 값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보정값과 검사 거리만 이 브라우저의 저장소(localStorage)에 남겨서 다음에 다시 맞추지 않아도 되게 해요. 서버로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