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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전기요금 계산기 — 에어컨·전열기 한 달 전기세 계산

가전의 소비전력·사용 시간으로 누진제를 반영한 월 전기요금 증가분을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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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2026-10-04

7~8월은 하계 구간이 적용돼요. 이번 달이 기본값이에요.

kWh

고지서의 월 사용량에서 이 가전의 사용량을 뺀 값이에요. 처음 값은 예시이니 내 사용량으로 바꿔 주세요.

적용 구간: 일반 기간 (1~6월, 9~12월)

이 달은 슈퍼유저 요금 적용 월이에요. 월 1,000kWh를 넘는 초과분은 3단계 단가 대신 736.2원/kWh로 계산해요(한국전력 전기공급약관 별표1).

가전 목록

소비전력(W)은 가전 뒷면 라벨이나 설명서에서 확인해요. 처음 값은 예시이니 내 가전 값으로 바꿔 주세요.

W
시간
일
고지서 추가 항목 (선택)

기후환경요금은 한전 요금표 값으로 채워 두었어요. 연료비조정단가와 전력산업기반기금은 고지서에 적힌 값을 넣어 주세요. 비워 두면 0으로 계산해서 실제보다 적게 나와요.

원/kWh

기본값은 한국전력 전기요금표 (기후환경요금) (2023-01-01 적용) 값이에요. 고지서와 다르면 고지서 값으로 고쳐요.

원/kWh

고지서에서 확인한 원/kWh 값이에요.

%

고지서에 적힌 비율(%)이에요. 전기요금(부가세 전)에 이 비율을 곱해 더해요.

가전 150kWh, 늘어나는 요금 36,894원, 합계 79,332원

가전 전기요금 결과

가전 월 사용량 합계
150 kWh
기존 월 청구 금액 (부가세 포함)
42,438원
가전 포함 월 청구 금액
79,332원
늘어나는 요금
36,894원
기존 누진 단계
2단계
가전 포함 누진 단계
2단계

가전별 몫 (늘어난 금액을 kWh 비율로 나눈 값)

  • 가전 1: 150 kWh → 36,894원

한국전력 전기공급약관 별표1의 주택용 저압 누진제와 슈퍼유저 요금(7~8월·12~2월, 월 1,000kWh 초과분 736.2원/kWh), 부가가치세 10%만 반영한 추정이에요. 전력산업기반기금,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복지 할인, 주택용 고압은 반영하지 않고 고지서의 원 단위 절사 방식과 달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가전별 몫은 늘어난 금액을 사용량 비율로 나눈 것이라 어떤 가전이 먼저 구간을 넘겼는지와는 달라요. 정확한 금액은 한국전력 고지서를 확인하세요.

소개

여름에 에어컨을 켜면 전기요금이 얼마나 나올지, 겨울에 전기장판이나 히터를 쓰면 얼마나 늘어나는지 궁금한 분이 많아요. 이 가전 전기요금 계산기는 가전의 소비전력과 하루 사용 시간, 사용 일수를 넣으면 한 달 사용량과 누진제를 반영한 요금 증가분을 계산해 줘요. 기존 월 사용량을 함께 넣으면 가전을 쓰기 전과 후의 청구 금액, 누진 단계가 어떻게 바뀌는지도 보여 줘요. 처음 열면 1,000W 가전을 하루 5시간, 30일 쓰는 예시가 들어 있어서 바로 결과가 나오고, 내 가전 값으로 바꾸면 돼요.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돼요.

사용법

  1. 사용 월을 확인해요. 7~8월이면 하계 구간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2. 가전을 뺀 기존 월 사용량을 kWh로 넣어요.
  3. 가전의 소비전력(W), 하루 사용 시간, 한 달 사용 일수를 넣어요. 가전이 여럿이면 추가해요.
  4. 추가 항목에서 기후환경요금은 한전 요금표 값(9원/kWh, 2023-01-01 적용)으로 채워져 있어요. 연료비조정단가와 전력산업기반기금(%)은 고지서 값을 넣으면 부가세 포함 합계가 고지서에 더 가까워져요(선택).
  5. 늘어나는 요금과 누진 단계 변화를 확인해요.

기준

  • 가전 월 사용량(kWh) = 소비전력(W) ÷ 1,000 × 하루 사용 시간 × 사용 일수예요.
  • 한국전력 전기공급약관 별표1(2023-11-09 적용 요금표)의 주택용 저압 누진제를 써요. 일반 기간은 1단계 200kWh 이하, 2단계 400kWh 이하, 3단계 초과이고 하계(7~8월)는 300kWh, 450kWh가 경계예요.
  • 기본요금은 사용량이 속한 단계 하나가 적용되고 전력량요금은 구간별로 나눠 계산해요.
  • 78월과 122월에 가전을 포함한 월 사용량이 1,000kWh를 넘으면 초과분에 슈퍼유저 요금 736.2원/kWh를 적용해요(전체가 아니라 초과분만).
  • 부가가치세 10%를 더해요. 전력산업기반기금은 요율을 넣었을 때만 부가세 전 전기요금에 곱해 더해요.
  • 요금 증가분 = 가전 포함 청구 금액 − 기존 청구 금액이에요.
  • 가전별 몫은 증가분을 가전별 kWh 비율로 나눈 정수 금액이고, 합계는 증가분과 같아요.

예시

기존 사용량 200kWh, 일반 기간에 1,000W 가전을 하루 5시간씩 30일 쓴 경우예요. 누진 구조만 보이도록 추가 항목(기후환경요금 등)을 모두 비운 금액이에요.

항목 값
가전 월 사용량 150kWh
기존 청구 금액 27,401원 (1단계)
가전 포함 청구 금액 63,569원 (2단계)
늘어나는 요금 36,168원

기존 사용량이 0이었다면 같은 가전의 증가분은 19,800원으로 훨씬 작아요. 누진제 때문이에요. 7월에 기존 900kWh라면 가전 포함 1,050kWh가 되어 초과 50kWh에 슈퍼유저 요금이 붙고 늘어나는 요금은 74,294원이에요.

참고할 점

누진제 때문에 한 달 사용량이 구간 경계에 가까울수록 가전 하나를 더 쓰는 비용이 크게 늘어요. 경계 근처라면 사용 시간을 조금만 줄여도 요금이 눈에 띄게 줄 수 있으니 시간을 바꿔 가며 비교해 보세요. 에어컨은 설정 온도와 외부 기온에 따라 실제 소비전력이 계속 달라지니 평균값을 넣는 것이 좋아요. 대기전력이 있는 가전은 24시간 켜 둔 것으로 보고 하루 24시간을 넣으면 한 달 사용량을 알 수 있어요. 이 도구는 추정치이고 정확한 금액은 고지서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전 전기요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소비전력(W) ÷ 1,000 × 하루 사용 시간 × 한 달 사용 일수로 한 달 사용량(kWh)을 구해요. 이 값을 기존 사용량에 더해 주택용 누진제로 다시 계산하고, 가전을 쓰기 전과 후의 청구 금액 차이를 늘어나는 요금으로 보여 줘요.

같은 에어컨인데 집마다 추가 요금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누진제 때문이에요. 기존 사용량이 적은 집은 늘어난 사용량이 낮은 단계 단가로 계산되고, 이미 많이 쓰는 집은 높은 단계 단가가 붙어요. 이 도구는 기존 월 사용량을 따로 넣게 해서 그 차이를 반영해요.

소비전력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가전 뒷면이나 옆면의 정격 라벨, 사용 설명서에서 확인해요. 에어컨처럼 냉방 능력에 따라 소비전력이 달라지는 제품은 평균 소비전력을 넣는 것이 현실에 가까워요. 처음 들어 있는 값은 예시일 뿐이에요.

여러 가전을 한꺼번에 계산할 수 있나요?

네. 가전 추가 버튼으로 최대 6개까지 넣을 수 있어요. 전체 합계로 누진제를 계산하고, 가전별 몫은 늘어난 금액을 가전별 사용량 비율로 나눠서 보여 줘요.

고지서 금액과 다르면 왜 그런가요?

이 도구는 주택용 저압 누진제, 슈퍼유저 요금, 부가가치세 10%를 반영한 추정이에요. 기후환경요금은 한전 요금표 값으로 채워 두고 전력산업기반기금·연료비조정단가는 넣은 경우에만 더해요.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복지 할인은 반영하지 않고 원 단위 절사 방식도 달라서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필요한 도구가 있나요?